주)부산퍼머컬쳐/ 퍼머컬처 저는10여년 전부터 도시농업을 좋아했고 텃밭에 푸욱 빠져 흙과 농작물 식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농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동아리 활동부터 시작하여 텃밭에서 도시락을 맛나게 나눠먹을수 있음에 행복을 나누며 시작했습니다. 도시농업이란 귀촌하지 아니하고 도심에서 자투리땅이나 화분 등을 이용하여 농업을 실천하는 일이라 생각하며 주위 함께할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며 활동할 일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미 십여 년 전부터 호미를 들고 농사를 지으면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생기면 이웃들과 나누기를 즐기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농산물을 매개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나누고 있든터라 수확을 하는 날이면 이웃 홀로 어르신들께서 저를 많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세월이 어언 6~7년이..